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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군포도의회 부의장, 제9회 군포시장 선거 출마 선언!
  • 배부성 경기총괄본부장
  • 등록 2026-02-13 02:20:07
  • 수정 2026-02-13 0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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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3선 정윤경 도의원 군포시장 출마선언!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일 잘하는 저 정윤경, 

제9회 군포시장 선거 출마를 보고합니다.

 

군포가 다시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빠르게 결정하고, 확실하게 해결하겠습니다. 

군포의 해결사, 일 잘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군포읍이 군포시로 승격하던 그 시절, 생동감이 넘치던 군포역전을 기억하십니까?

산본신도시에 처음 입주하던 그 설렘, 기억하십니까.

아이들이 학원에 찾아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꿈을 말하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아이들은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군포에서 자라고, 군포에서 일하고, 

군포에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습니까.

 

군포는 떠나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청년이 줄고, 상가에 발길이 줄고, 도시의 활력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주택이 낡았다고, 교육 여건이 불안하다고,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저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말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문제를 풀 의지와 리더십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군포의 현안은 결코, 풀 수 없는 문제가 아닙니다. 

시장이 책임지고, 시스템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 정윤경이 하겠습니다.

저는 도의회에서 3선을 역임하는 동안 예산을 끌어오고, 

현장에서 민원을 끝까지 해결해 온 사람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이제 그 실행력을 군포 시정에 그대로 옮겨오겠습니다. 

 

저 정윤경의 약속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군포의 핵심 과제를 4개의 실행패키지로 묶어, 

빠르게 확실하게 끝내겠습니다.

 

첫째, 주거정비사업은 ‘속도와 품질’로 끝내겠습니다. 

취임 즉시 “군포형 정비사업 패스트트랙”을 가동하겠습니다.

노후주택 문제는 더 미룰수록 도시 전체가 늙습니다.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소규모 정비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포트폴리오”로 묶어 연차별로 추진하겠습니다. 

인허가 표준 모듈과 통합지원체계를 갖춰 속도를 내고, 

이주·임시주거까지 함께 챙기겠습니다. 

특혜 없는 원칙, 갈등 줄이는 절차, 결과로 증명하는 정비를 하겠습니다.

 

둘째, 군포공단의 지방산업단지 승격과 AI산업특화로 일자리 창출

군포공단을 지방산업단지로 승격하고 AI특화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해내겠습니다.

제2의 판교밸리, 저 정윤경이 나서면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미래의 먹거리인 인공지능 부품산업, 이차전지 부품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군포시민들이 군포에서 일하고 거주하는 ‘직주근접’ 시대를 열겠습니다. 

 

셋째, 군포 살림을 늘리겠습니다.

예산과 민관 협업으로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시장 혼자 뛰는 행정이 아니라, 당·정·도와 연결된 원라인 협업으로 군포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끌어오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군포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말을 듣게 하겠습니다.

 

넷째, 교육과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군포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되돌리겠습니다.

교육은 민심이고, 상권은 민생입니다. 

AI인공지능 등 미래교육·돌봄공백·통학안전 문제는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습니다. 

학교와 공공시설을 복합화해 

돌봄·체육·문화가 한 곳에서 해결되는 생활권 거점을 늘리고, 

산본로데오거리, 산본시장, 군포역전, 대야미역, 송부동 특화거리에 다시 젊은 발길이 모이도록 바꾸겠습니다.

낮과 밤이 살아있는 산본, 쾌적하고, 머물기 좋은 군포를 만들겠습니다.

저 정윤경은 약속만 크게 하지 않겠습니다.

취임 100일 안에 “결정과 착수”로 방향을 세우겠습니다.

시장 직속 정비사업 PMO(Project Management Office)를 출범시키겠습니다.

인구 유출을 되돌릴 ‘순이동 반전 컨트롤타워’를 30일 안에 가동하겠습니다.

 

철도 지하화와 연계한 역세권 복합개발(대중교통 지향형 개발) 구상안을 확정해, 군포의 성장 엔진을 다시 켜겠습니다.

노후주거 10대 불편(주차·승강기·단열·보행·조명·안전·쓰레기·소음 등) 사항 개선 작업도 즉시 착수하겠습니다.

보행과 야간 안전 취약 구간 10곳을 집중 개선하고, 

아이와 여성의 귀갓길을 “안심존”으로 만들겠습니다.

 

기존 공공시설을 활용해 

생활문화거점(작은 도서관+공유공간+프로그램실) 1호를 빠르게 열고, 

역-주거-학교-공원을 잇는 그린웨이 1호 축을 선정해 “걷는 변화”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목수 집 큰딸로 태어나, 몸으로 일하며 살아왔습니다.

군포의 생산직 노동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고, 

현장에서 땀 흘리며 삶의 무게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압니다. 

 

시민이 원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해결’이라는 것을. 

민원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리하고, 결정하고,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저는 군포시 최초의 3선 도의원입니다.

군포에 필요한 예산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집요한 실행력, 

그 빠르고 시원한 일솜씨를 군포시정에 쏟아붓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민주당 경선은 내부 인기투표가 아닙니다. 

본선에서 “군포원팀”이 이길 후보를 세우는 과정입니다. 

더 이상 질 수 없습니다. 

저는 혼자 하겠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시·도의원 후보들과 “군포원팀”으로 뛰겠습니다. 

저 정윤경이 “군포탈환”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군포를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로, 다시 선택받는 도시로 세우겠습니다.

빠르게, 시원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저 정윤경이 해결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경

현)경기도의회 부의장

현)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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